전광훈 '빤스목사'로 불린 사연
전광훈 '빤스목사'로 불린 사연
  • 신봉철 기자
  • 승인 2019.06.14 18:5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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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봉철 기자
사진=신봉철 기자

14일 오후 교계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전광훈 목사에 대해 1인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피켓시위를 한 향린교회 관계자는 "전광훈 목사야 말로, 한국 교단에서 추방돼야할 인물"이라며 "교계의 망신이다. 당장 사퇴하라"고 말했다.

이들은 지난 12일 오후부터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전광훈 목사 사퇴 1인 피켓시위를 벌였다. 전 목사가 지난 11일 오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기도 했다.

한편 전 목사의 빤스목사라는 별명은 2005년 대구의 한 집회에서 "여신도가 나를 위해 속옷을 내리면 내 신자고 그렇지 않으면 내 교인이 아니다"라는 발언을 한 후 줄곧 빤스목사로 불려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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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수복 2019-06-19 22:47:48
앞과 뒤 내용
모두 자르고
비방과 비난만 하는
썩은 자덜
모조리 척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