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 자사주 6천주 매입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 자사주 6천주 매입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8.2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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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임경제]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가 자사주를 매입했다.

이동우 대표이사는 20일과 21일 이틀간 자사주를 각각 3천주씩 총 6천주를 매입하고,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하며 실적 개선을 위한 책임 경영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국내 전자제품 전문점 1위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상품,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쇼핑몰 등을 강화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도 변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온·오프라인 결합 매장 ‘옴니스토어’가 대표적이다. ‘옴니스토어’는 매장에 진열되지 않은 상품을 매장 내 전용 태블릿으로 검색해 구매할 수 있는 ‘옴니존’과 프리미엄 가전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쇼핑몰도 더욱 강화한다. 특히 지난해 말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고객참여형 플랫폼인 ‘차세대 라이프스타일관’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 밖에도 취급 상품을 꾸준히 늘리고 다양한 판촉 행사들과 혜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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