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임 만평] 장제원 아들과 힙합
[클레임 만평] 장제원 아들과 힙합
  • 박명규 작가
  • 승인 2019.09.09 1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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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임 만평=박명규 작가
클레임 만평=박명규 작가

지난 주말 정치권은 장제원 아들 가수 노엘의 음주운전으로 떠들썩했습니다. 음주음전 적발 당시 노엘은 혈중알코올농도가 0.08이상을 넘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운전자 바꿔치기에 금품 합의 시도 등의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노엘은 힙합가수로 소속사는 인디고뮤직입니다. 아들의 음주운전으로 장제원 의원은 면이 땅바닥에 떨어졌습니다. 연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에 대해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여당에는 위선적이다, 저열하다고 맹공을 퍼붓던 장 의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들의 음주운전으로 정치 생명에 큰 타격을 입게 됐습니다. 아들의 음주운전 이후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했지만, 아들의 일이라고 선긋기에 나서면서 또 한번 비난을 샀습니다. 앞서 조 후보자의 딸에 대해서는 아버지인 조후보자가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9월 9일자 뉴스클레임 만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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