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나학교 “미혼모 청소년 응원해요”
자오나학교 “미혼모 청소년 응원해요”
  • 김옥해 기자
  • 승인 2019.10.1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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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2일 토크콘서트 ‘핑크레터’ 진행

미혼모 대안학교인 '자오나학교'가 청소년 미혼모의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청소년 미혼모 인식개선 토크콘서트 ‘핑크레터’는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 흰물결 아트센터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원죄 없으신 마리아 교육선교수녀회와 자오나학교가 주관하고 서울특별시,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 교보생명, 삶이축제다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 미혼모들이 참석한다.

이날 방송인 박경림씨의 사회로 강민선, 김은비, 윤민채씨가 패널로 참여한다. 이어 가수 옥상달빛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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