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기업] 롯데 아모레퍼시픽 아워홈外
[굿 기업] 롯데 아모레퍼시픽 아워홈外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11.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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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홍보실) 롯데유통사업부문, 잼잼 헌혈 캠페인 진행 (가로)
롯데 유통사업부문이 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잼잼 헌혈 캠페인’을 전개한다. 롯데쇼핑 제공

롯데유통사업부문, ‘잼잼 헌혈 캠페인’ 전개=롯데 유통사업부문이 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생명 존중’을 테마로 ‘잼잼 헌혈 캠페인’을 전개한다. 4일 10시부터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중구 소공동을 시작으로 강남구 대치동, 영등포구 양평동 등 롯데 유통사업부문 15개 계열사가 위치한 주요 지역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헌혈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삼육대와 서울시립대를 시작으로 15일간 전국 30개 대학교 주변에 적십자 헌혈버스를 운영해 캠페인을 전개한다. 헌혈 참여와 함께 헌혈증 기부에 동참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헌혈증 1매당 ‘2만원’을 기부해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 지원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지원 활동 참여자에게는 롯데시네마 영화 티켓이 지급된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아리따운 물품나눔’ 진행=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19년 하반기 '아리따운 물품나눔’을 통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6.5억 규모의 아모레퍼시픽그룹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기탁했다. 이번 하반기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라네즈, 아이오페, 한율, 마몽드 등 총 15개 브랜드에서 16.5억원 규모의 제품을 기부하며 전국 사회복지시설 1,500여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아워홈, ‘연탄 나눔 봉사’ 실시=아워홈은 지난 2일 서울 노원구 일대에서 연탄 후원 및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연탄 가격이 전년 대비 15% 가량 인상됨에 따라 아워홈은 에너지 소외계층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연탄 기부 봉사활동을 기획했으며, 밥상공동체 서울연탄은행과 협력해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온기나눔’이라는 테마로 아워홈 행복나눔 봉사단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에너지 소외 가정을 방문해 연탄 2000장을 기부하고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랜드월드 스파오, 노숙인 기부 캠페인 나서=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이랜드재단, 서울시와 함께 ‘웜테크 서울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과 협업해 진행한다. 네이버 메인 화면에서 해피빈 배너를 클릭한 뒤 ‘스파오’ 혹은 ‘이랜드재단’을 검색해 굿액션 페이지에서 댓글을 달면 참여가 완료된다. 동시에 서울지역 내 스파오 매장과 서울시청에 비치된 의류함을 통해 쓰지 않는 의류를 기부 받고 이를 노숙인에게 전달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의류함이 설치되는 스파오 매장은 강남점, 명동점, 홍대AK점, 신촌점, 강서NC점, 성신여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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