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살루트, 위스키시장 고급화·예술화
로얄살루트, 위스키시장 고급화·예술화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11.04 1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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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최초 몰트 위스키 ‘로얄살루트 21년 몰트’ 출시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 개최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시장에 고급화·예술화 지속적 리딩”
김경연 페르노리카 코리아 몰트 앤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 이사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를 소개하고 있다.
김경연 페르노리카 코리아 몰트 앤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 이사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를 소개하고 있다.

“예술적으로 승화된 예술 작품이다.” ‘로얄살루트’가 브랜드 최초의 몰트 위스키 ‘로얄살루트 21년 몰트’ 출시와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 개최 등 혁신적 변화를 통해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시장에 예술적 영감을 불어넣는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럭셔리 위스키 ‘로얄살루트’는 4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페스타 바이 민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시장의 고급화 트렌드를 반영하고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럭셔리 위스키 애호가들의 안목 높은 예술적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영국 왕실의 유산과 명성에 모던함과 예술성을 더하는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국내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6.6% 성장한 가운데 몰트 위스키(11%)와 21년산 이상 프리미엄 블렌디스 위스키(10.8%)가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시장 성장세를 견인했다.

4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페스타 바이 민구에서 기자간담회에서 정규 로얄살루트 라인과 리미티드 로얄살루트 라인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소개된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는 스카치 위스키 시장의 고급화를 이끌고 럭셔리 소비자들의 안목 높은 니즈를 만족시키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희소함이 극대화된 고품질 원액 사용 △21년의 시간이 만든 예술 △마스터 블렌더와 세계적 조향사에 의한 예술적 풍미 △영국 왕실 헤리티지에 명확한 연산이 주는 신뢰성 △도자기 장인과 현대 미술 작가에 의해 예술로 승화된 패키지 등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로얄살루트 21년 몰트’의 풍미는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과 세계적인 바나베 피용으 협업으로 탄생했다. 이날 김경연 페르노리카 코리아 몰트 앤 럭셔리 마케팅 이사0는 “몰트 브랜드 은은한 스파이시함에 파워풀한 달콤함을 함유하고 있다”며 “달콤하고 풍부한 맛으로 코 끝에 여운이 오래 감돌고 배와 복숭아, 만다린 오렌디 등이 어우러진 부드러운 과일 향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김경연 이사는 “로얄살루트 패키지뿐 아니라 서빙 파우치, 쿠션 등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할 수 있는 예술적인 아이템으로 탄생된다”며 “마시는 위스키 시대는 가고 눈으로 보고 즐기는 위스키 시대가 왔다. 로얄살루트는 마시는 즐거움에 더해 감사하는 즐거움까지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로얄살루트의 획기적인 변화는 가심비를 중요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럭셔리 위스키 소비자들의 예술적 니즈를 충족시키며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시장의 고급화와 예술화를 지속적으로 리딩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 미술가 ‘크리스트자나 윌리엄스’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의 의미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 미술가 ‘크리스트자나 윌리엄스’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의 의미를 소개하고 있다.

한편 로얄살루트는 한국 시장에서 본격적인 몰트 위스키 출시를 기념해 크리스트자나와 함께 하는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전시회’를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로얄살루트 21년 몰트’가 선사하는 현대적 예술성과 럭셔리 위스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갤러리 플래닛에서 만나볼 수 있다.

크리스트자나 윌리엄스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예술과 위스키에 있어서 남다른 안목을 자랑하는 한국인들에게 저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 이번 전시회가 한국에 영감을 줄 수 있길 희망한다”며 “전시회에서는 예술로 승화된 21년산 몰트 위스키를 경험하는 복합적인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오감을 느낄 수 있는 남다른 경험을 겪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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