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기업]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CJ오쇼핑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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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11.05 0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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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제공
롯데백화점이 지난 9월 2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캐시미어 100% 니트’가 지난 2일까지 총 5만여장의 판매를 기록하는 등 고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쇼핑 제공

롯데백화점 “올 겨울 캐시미어 통했다”=롯데백화점이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지난 9월 2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캐시미어 100% 니트’가 지난 2일까지 총 5만여장의 판매를 기록했다. 롯데백화점은 사전 기획을 통한 대규모 물량 확보를 통해 캐시미어 100% 소재의 여성용 니트와 남성용 니트를 10만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 또한 블랙, 그레이 등의 무채색뿐만 아니라 레드, 핑크, 오렌지 등을 포함해 총 37종의 색상을 준비한 것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롯데마트, 미세먼지 관련 용품 매출 증가=롯데마트가 지난달 17일부터 30일까지 전 주 대비 매출을 분석한 결과 미세먼지 관련 용품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대표적으로 ‘마스크’가 50.1% 신장했으며 ‘핸드워시’가 8.3%, ‘클렌징 워터’가 5.8%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롯데마트는 다양한 미세먼지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초이스엘 황사마스크 △에버그린 황사방역용마스크(KF99) △코튼데이 휴 순면 황사마스크(KF94, 30매)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 '365 리사이클 캠페인' 진행=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판교점 등 경인 지역 10개 점포에서 '365 리사이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헌 옷·잡화·소형가전 등 재판매가 가능한 품목을 기부받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해 재판매 할 예정이다. 또한 캠페인 수익금 전액과 현대백화점이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동일하게 기부한 기금 모두를 서울 시내 초등학교 교실 내 공기정화식물 보급 등 사회공헌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백화점을 방문해 '365 리사이클 캠페인' 부스에 기부하면 된다.

◇현대L&C, 2020년 3대 인테리어 트렌드 공개=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지난 4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인테리어 트렌드 세미나 ‘인트렌드(Intrend) 2020·2021’를 열고, 내년 인테리어 트렌드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L&C가 제시한 내년 3대 인테리어 트렌드는 △지속가능한 자연주의 △레트로 퓨처리즘 △뉴 클래식 등 세 가지다. ‘필(必)환경’과 ‘뉴트로’ 같은 소비 트렌드와 공간의 개념이 머무는 곳에서 ‘즐기는 곳’으로 바뀌고 있는 사회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현대L&C는 3대 인테리어 트렌드를 내년에 출시되는 창호·벽지·인조대리석 등 주요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CJ ENM 오쇼핑부문 ‘엣지’, 프리미엄 아우터 흥행=CJ ENM 오쇼핑부문의 단독 패션 브랜드 ‘엣지(A+G)’가 누적 주문금액 1400억원을 돌파했다. 특히 프리미엄 소재에 팝 컬러를 더한 아우터가 줄줄이 매진을 기록 중이다. ‘테디베어 폭스(FAUX) 무스탕’은 첫 방송에서 30분 만에 약 5500개 이상 판매되며 5억원이 넘는 주문금액을 기록했다. 김미희 CJ ENM 오쇼핑부문 엣지 셀 팀장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여 TV홈쇼핑 대표 패션 브랜드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비맥주,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월드카운트다운’ 개최=카스가 오는 12월 31일 오후 6시부터 2020년 1월 1일 오전 6시까지 동대문 DDP에서 ‘2019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월드카운트다운(이하 CBP 월드카운트다운)’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는 국내외 최정상의 EDM 아티스트 총 30개 팀이 참여해 장장 12시간에 걸쳐 논스톱 공연을 펼친다. 5일 주관사에서 공개한 ‘CBP 월드카운트다운’의 1차 아티스트 라인업에는 ‘옐로 클로’, ‘살바토레 가나찌’, ‘쿠라’, ‘이비스비’ 등이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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