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근로복지공단, 업무협약
KEB하나은행-근로복지공단, 업무협약
  • 조현지 기자
  • 승인 2019.11.08 18: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특화된 회계관리시스템 무상 제공
계좌, 클린카드 제공
사진=하나은행 제공, KEB하나은행은 5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근로복지공단, 한국직장어린이집연합회와「어린이집 회계관리시스템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 종료 후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사진 왼쪽)이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사진 가운데), 방윤미 한국직장어린이집연합회 회장(사진 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식 종료 후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사진 왼쪽)이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사진 가운데), 방윤미 한국직장어린이집연합회 회장(사진 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KEB하나은행이 근로복지공단과 어린이집 회계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

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5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과 한국직장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방윤미)와 어린이집 회계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KEB하나은행은 ▲회계관리시스템 사용자 및 관리자 모드 구축, 지원, 운영 ▲계좌, 클린카드 발급 완료한 직장어린이집 등의 회계업무 지원 ▲시스템 연계, 회계업무지원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유지보수 ▲시스템관련 교육 및 계좌, 클린카드 접수 및 발급 지원 등을 한다.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은 “하나금융그룹은 2020년까지 전국에 총 100개의 어린이집 건립으로 보육인프라 확충을 통해 저출산, 육아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중”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