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임 만평] 나경원도 정경심처럼?
[클레임 만평] 나경원도 정경심처럼?
  • 박명규 작가
  • 승인 2019.11.08 1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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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임 만평=박명규 작가
클레임 만평=박명규 작가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이제는 나경원 차례다."

검찰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자녀 부정입학 의혹과 관련, 고발인 조사를 시작하면서 일각에서는 이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시민들은 나 원내대표도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인 정경심교수처럼 후회없이 털어야 한다며 지켜볼 것이라고 엄포 아닌 엄포를 놓고 있다.

윤석렬 검찰총장은 그간 법과 원칙대로 수사에 임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해왔다. 이번에도 그 법과 원칙에 따라 나 원내대표의 비위를 파헤칠지 주목된다. 11월 8일 금요일자 클레임 만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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