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고객 세미나 개최…2020년 환율전망, 경기동향 제공
NH농협은행, 고객 세미나 개최…2020년 환율전망, 경기동향 제공
  • 조현지 기자
  • 승인 2019.11.0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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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농협은행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농협은행 제공
사진=이대훈 농협은행장. 농협은행 제공

농협은행이 국내외 경기 침체와 환율 변동성 확대로 고민을 하는 고객들에게 자리를 마련했다.

NH농협은행은 7일 서울시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외환거래 고객 120여 명을 초청해 ‘2020년 환율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외환거래 고객은 수출입 기업고객을 포함한다.

이번 세미나는 도이치 은행의 Juliana Lee 연구원과 NH투자증권의 권아민 연구원이 강연자로 나와 2020년 글로벌 경기동향과 환율전망을 설명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고객들은 “경기동향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내년 환리스크 관리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앞으로 고객의 든든한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 은행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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