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전세보증 제한 실시
주택금융공사, 전세보증 제한 실시
  • 조현지 기자
  • 승인 2019.11.0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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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부터 적용
기존 이용고객은 이용 연장 가능
국회의사당역 근처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클레임DB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취득한 주택이 9억원을 초과하는 보유자를 대상으로 전세보증 제한에 나선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오는 11일부터 전세자금보증을 제한한다고 8일 밝혔다. 

아울러 HF는 이미 전세자금보증을 이용 중인 고객은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기한연장은 제도 시행일 이후에 취득한 주택이 9억원을 초과할 경우 1회에 한해 가능하다. 

한편 주택가격의 산정 방법은 국민은행 시세정보와 한국감정원 시세정보 등을 우선 적용한다. 예외적인 경우는 분양가격 등이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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