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 실시
신한은행,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 실시
  • 조현지 기자
  • 승인 2019.11.09 14:2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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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이 방문예약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확대한다. 고객들은 원하는 시간에 방문을 예약해 편리한 은행 상담 업무가 가능해진다.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보도자료를 통해 ‘Good Time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238개 영업점에 대해 이뤄진다.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방문을 예약해서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7월부터 41개 영업점에서 시범 운영한 결과 이용 고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거래패턴에 맞춰 업무시간을 유연하게 적용하는‘Good Time Bank’ 서비스도 전국 10개 내외 영업점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점을 방문한 고객이 대기표를 발권하면서 원하는 업무를 선택하면 신한 쏠(SOL) 앱을 통해 예상 대기시간을 알려주는 ‘대기 알림 프로세스’도 12월에 선보일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 최우선이라는 중요한 가치를 현장에서 실현하고자 영업점 업무 환경을 고객 중심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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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11-09 14:45:09
잠깐 도급업체통해서 인바운드 교육받았던적있었는데 진짜업무량장난아니고 어려움 ㄷㄷ 돈문제 다루는거라 고객이 예민함... 심적으로 어려울듯... 도급이아니라 정직원해줘야할듯 그분들은 은행에서 제일 중요한역할 하고 있는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