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매번 피해자만"… 구하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왜 매번 피해자만"… 구하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9.11.24 2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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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걸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 구하라(28)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6시 9분쯤 구씨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거주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구씨가 극단적 선택했을 개연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뉴스클레임에서 강남경찰서에 연락을 취했지만 현재 연결이 되지 않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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