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씨-한전전우회, 세밑 봉사활동
㈜제이비씨-한전전우회, 세밑 봉사활동
  • 이석범 기자
  • 승인 2019.11.2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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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씨와 한전전우회 봉사활동 모습.
㈜제이비씨와 한전전우회 봉사활동 모습.

㈜제이비씨와 한전전우회가 세밑 봉사활동에 나섰다. 뒤늦게 불어온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은 겨울이 돼도 복구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곳에 ㈜제이비씨와 한전전우회가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다.
 
26일 제이비씨에 따르면 낙월도발전소(소장 김주석) 직원들은 낙월도 도서내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18호 태풍(미탁) 시 토사로 덮힌 도로 복구작업과 낙월도해수욕장의 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이들은 올해 갑작스럽게 불어온 태풍으로 아직 미보수된 지역을 두루 살피며 전선작업을 실시하기도 했다.

섬지역의 경우 전선이 한번 끊기면 복구에 애를 먹는다. 또 전선 접촉 불량은 누전 등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외딴섬지역은 전기기술자들이 전무하다. 제이비씨 직원들과 한전전우회 회원들이 섬지역에 꼭 필요한 일을 도맡아 해주고 있는 이유다.

한편 (주)제이비씨 홍도발전소(소장 이동신) 직원들도 기상이변으로 파손된 건축물 잔해제거 및 복구작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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