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Pick] 삼성화재 기술보증기금 신한은행
[금융권 Pick] 삼성화재 기술보증기금 신한은행
  • 조현지 기자
  • 승인 2019.11.2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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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제공

삼성화재, ‘숨은 금융자산 찾기’ 캠페인=삼성화재가 오는 12월 20일까지 ‘숨은 금융자산 찾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숨은 금융자산'이란 고객이 오랫동안 잊어버리고 찾아가지 않은 만기환급금, 연금, 휴면보험금 등을 말한다. 특히 장기간 찾아가지 않은 휴면보험금은 담당 설계사를 통해 추가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삼성화재 전국 고객지원센터에서는 관련 포스터를 게시하고, 자사 홈페이지와 SNS에도 캠페인 홍보 영상을 올리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관련 내용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기술보증기금, ‘한-스웨덴 소셜벤처 비즈니스 세미나’=기술보증기금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한국과 스웨덴 양국의 소셜벤처와 임팩트 투자사 등을 초청해 ‘한-스웨덴 소셜벤처 비즈니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의 북유럽 순방에 맞춰 기보가 개최한 ‘韓-스웨덴 소셜벤처와의 대화’의 후속 행사다. 소셜벤처 육성 경험과 정책 공유를 통해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소셜벤처의 실질적인 판로 개척과 투자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양국의 소셜벤처, 임팩트 투자사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션1 : 한-스웨덴 소셜벤처 상호 진출 전략과 협력 확대방안 ▲세션2 : 한-스웨덴 소셜벤처 IR 등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신한은행, 삼성증권 해외주식 거래 계좌 관련 서비스 오픈=신한은행은 외화 입출금 계좌를 기반으로 삼성증권 해외주식 거래 계좌를 신규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신한은행의 외화 입출금 계좌 ‘외화 체인지업 예금’을 결제계좌로 사용하면서 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삼성증권 계좌를 만들어주는 서비스다. 이미 ‘외화 체인지업 예금’을 거래 중인 고객이라면 기존 계좌를 활용할 수도 있고 ‘외화 체인지업 예금’ 계좌를 새로 개설하면서 동시에 삼성증권 해외주식 거래 계좌를 만들 수도 있다. 신한은행은 서비스 시행에 발맞춰 이벤트도 진행한다. 12월말까지 모바일 웹뱅킹에서 ‘외화 체인지업 예금’과 연결된 삼성증권 해외주식 거래 계좌를 신규하는 고객 선착순 2000명에게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하고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 건별 100만원 이상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 금액이 1000만원 이상일 경우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까지 캐시백도 해주며 미달러 환전입금 고객에게 90% 환율 우대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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