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소식] 삼성화재 NH농협은행
[금융권 소식] 삼성화재 NH농협은행
  • 조현지 기자
  • 승인 2019.12.02 09: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제공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제공

삼성화재, 간편가입 서비스 제공=삼성화재는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사업의 전국 확대에 발맞춰 오픈 API 기술을 활용한 간편가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소비자들은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설치없이 보험설계사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에 손쉽게 가입할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은 풍수해나 지진이 발생할 경우 피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보험료의 59~92%를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정책보험이다. 가입은 지난 달 25일부터 전국에서 가능했다. 또한 이 상품을 통해 8대 자연재해(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로 소상공인의 상가/시설, 공장/기계, 집기비품 및 재고자산에 피해가 발생한 경우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손 보상도 받을 수 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2019 마이데이터 컨퍼런스’ 개최=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마이데이터 컨퍼런스’가 29일 서울 디큐브시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마이데이터는 정보주체(개인)가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바탕으로 본인정보를 적극 관리·통제하고 주도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말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패러다임의 변화, 마이데이터”를 주제로 마이데이터에 대한 세계적 흐름을 전망하고 국내·외 혁신사례 및 분야별 정책 현안, 법·제도 등 인식 확산을 세션으로 진행됐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민기영 원장은 “현재 전 세계는 ‘마이데이터’ 돌풍”이라며 “앞으로도 개인 중심의 데이터 활용 체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NH농협은행, ‘환전·송금 페스티벌’ 개최=NH농협은행은 올 겨울 해외여행과 유학 등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2월 1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 3개월간 ‘모두가 즐거운 겨울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페스티벌 기간 중 건당 미화 300달러 상당액이상 환전하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상품권 100만원(1명) ▲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1만원(500명)을 추첨해 제공한다. 동일 기간 내 농협은행을 ‘해외체재비’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신규 지정하고 송금한 개인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NH포인트 3만점’도 증정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동안 환전 또는 영업점에서 해외송금한 모든 고객에게 ▲농협몰 3000원 할인 ▲와이파이도시락(포켓와이파이) 20% 할인의 제휴서비스도 제공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