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Pick] BNK부산은행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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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지 기자
  • 승인 2019.12.0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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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제공
BNK부산은행 제공

BNK부산은행,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BNK부산은행은 1일 부산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중국 칭다오농상은행과 협약식을 가지고, 크레딧라인(신용공여한도) 상향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과 칭다오농상은행은 기존 크레딧라인을 2배 상향해 총 한도 약 1억 7000만 달러로 크레딧라인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강화로 칭다오농상은행은 부산은행에 약 1억 1000만 달러(7억 위안)로 한도를 늘리게 됐다. 또한 부산은행은 칭다오농상은행에 6000만 달러로 한도를 상향하게 됐다.

◇신한은행, ‘개인 키 관리 시스템’ 태양광 발전 분야 적용=신한은행은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 블록체인 기술 연구소 헥슬란트와 함께 공동 개발한 ‘개인 키 관리 시스템(PKMS, Private Key Management System)’을 태양광 발전 분야에 시범 적용했다고 2일 밝혔다. 3사는 공동 개발한 시스템을 재생에너지데이터 통합 플랫폼 업체인 레디(REDi)의 거래 플랫폼에 적용해 태양광 발전소에서 발생되는 전력 정보를 검증하고 블록체인에 기록해 실시간으로 전력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개발한 ‘개인키 관리 시스템(PKMS)’을 적용하면 블록체인에 거래 서명 시 사용되는 개인 키(Private Key)에 대한 해킹과 분실 사고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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