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소식] 라이나생명보험 AIA생명 KEB하나은행
[금융권 소식] 라이나생명보험 AIA생명 KEB하나은행
  • 조현지 기자
  • 승인 2019.12.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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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제공
라이나생명 제공

KEB하나은행,‘아동수당 이벤트’ 진행=KEB하나은행은 2일부터 아동수당 적금 신규 손님을 대상으로 ‘아동수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내년 1월말까지 ‘아동수당 적금’ 신규와 함께 당행 입출금계좌로 아동수당 수령, 아동 명의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한 손님에게 추첨을 통해 ▲SONA 스마트 무선 키 측정기 ▲스노우버디 휘핑 클렌져 ▲옥스포드 블록 욕실세트 등 총 410명에게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KEB하나은행 ‘아동수당 적금’은 만 6세 이하 아동수당 수급 대상자를 위한 정액적립식 적금 상품으로 최대 가입금액은 월 10만원, 가입기간은 최소 1년, 최대 3년까지 연단위로 가능하다. 기본금리는 2일 기준 1년제 연 1.5%, 2년제 연 1.6%, 3년제 연 1.8%이며 당행 입출금계좌로 아동수당 수령 시 연 1.0%의 추가금리가 제공된다. 또한 아이 명의의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 후 만기까지 보유 시 연 1.5%의 우대금리가 더해져 최대 연 4.3%의(3년제, 세전, 2019.12.02기준)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라이나생명보험, ‘(무)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특약(갱신형)’ 출시=라이나생명보험이 1일 표적항암치료를 보장하는 ‘(무)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특약(갱신형)’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표적항암약물치료에 사용되는 표적항암제는 종양의 성장, 진행과 확산에 직접 관여해 특정한 분자의 기능을 방해함으로써 암세포의 성장과 확산을 억제하는 치료제다. 표적항암제는 기존의 항암치료제와 달라 암세포만 파괴하는 방식으로 작용해 기존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현저하게 감소시킨다. 하지만 표적항암치료는 고비용으로 인해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라이나생명이 이번에 출시한 ‘(무)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특약(갱신형)’은 고액의 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험업계 최초로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를 보장한다.

AIA생명. ‘2019년도 가족친화 인증 기업’ 선정=AIA생명이 지난달 22일 여성가족부로부터 ‘2019년도 가족친화 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인증’ 제도는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자녀출산과 양육지원, 근무 및 휴가 제도 개선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등에 대해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통해 3년간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AIA생명은 이달 1일부터 오는 2022년 11월 말까지 3년 동안 가족이 함께 만족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기업 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AIA생명의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금년에 보험 업계에서 유일하게 신규 선정된 것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올해 새롭게 가족친화기업인증을 획득한 금융 기업은 AIA생명을 포함하여 다섯 곳뿐이다. AIA생명은 직원들이 느끼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내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개선해온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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