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소식] 신한은행 DGB대구은행
[은행권 소식] 신한은행 DGB대구은행
  • 조현지 기자
  • 승인 2019.12.04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신규 택배함 설치와 운영 지원’ 업무협약 체결=신한은행은 서울시와 ‘여성안심택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신규 택배함 설치와 운영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가 2013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여성안심택배’는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무인 보관함을 통해 택배를 받고 보낼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1인가구 밀집지역 또는 대학가에 위치한 5개 무인점포(▲(구)봉천서 ▲신림대학동 ▲명지대 ▲숭실대역 ▲외대역)에 여성안심택배함을 설치해 운영을 시작한다. 신한은행은 택배함 설치 장소를 제공함은 물론, 무인점포 내 CCTV를 이용한 보안 관리 지원으로 이용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DGB대구은행. 사회적 배려대상자들 도와=DGB대구은행과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대구은행본점 지하 대강당에서 지역 소외계층 건강 문제에 대응하고, 복지 사각지대 돌봄을 위해 사회적 배려대상자들에게 미세먼지 대응물품팩을 전달했다고 3일 전했다. 대구자원봉사센터봉사단원, DGB대구은행 봉사단원들과 함께 진행한 이날 행사에서는 미세먼지 마스크, 공기정화 식물, 손 세정제 등을 미세먼지 관련 안전수칙과 함께 전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물품들은 미세먼지에 취약한 아동과 노인을 우선으로 다문화, 장애인, 한부모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 300여명에게 6개 기관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자세한 물품 소개와 함께 미세먼지의 꼼꼼한 예방 및 대응을 안내하는 엽서를 직접 작성해 물품과 함께 전달, 금일 물품 전달의 의의를 더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