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Pick]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은행권 Pick]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 조현지 기자
  • 승인 2019.12.0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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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제공

KEB하나은행, '개인형 IRP 이벤트' 실시=KEB하나은행은 오는 24일까지 본격적인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개인형 IRP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EKB하나은행은 개인형 IRP 신규 금액 10만원 이상, 자동이체 1년 이상 손님 중 운용자산의 50%이상을 TDF*로 선택한 손님에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1만 하나머니를 제공한다. 아울러 이벤트는 신규 금액 30만원 이상, 자동이체 1년 이상 손님 중 운용자산의 50% 이상을 TDF로 선택한 손님에게는 2만 하나머니, 기존 TDF상품 미보유손님이 TDF에 1백만원 이상을 추가 납입한 경우 2만 하나머니를 제공한다. 

◇NH농협은행, '제8회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 개최=NH농협은행은 3일 중구에 위치한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제8회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는 NH농협은행 전직원이 서바이벌 형식(도전! 골든벨)으로 외국환 지식 및 경험을 겨루어 최고의 외국환 전문가를 뽑는 대회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에 전국에서 4300여명의 직원들이 참가해 두 차례의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82명이 이 날 본선에서 외국환 실력을 겨뤘다. 이번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에서는 파주금빛로지점 이슬하 계장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금상에는 학성동지점 김현진 계장이, 은상은 코엑스지점 신연준 계장, 대전영업부 장지은 계장, 구파발지점 석지원 팀장이 각각 수상했다.

◇신한은행, 간편결제 시장에 진출 예정=신한은행은 캄보디아 모빌리티 업체 MVL(엠블)과 함께 전자지갑 서비스를 출시하고 캄보디아 현지 간편결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신한은행이 전자지갑 솔루션을 개발해 MVL에 제공하고 MVL은 신한은행의 전자지갑을 자사 차량호출 앱인 ‘TADA’의 최우선 결제 수단으로 지정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양사는 지난 6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차량 요금결제 등 모빌리티 산업에 특화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공동 기획하기로 합의한 후 첫 사업으로 전자지갑 서비스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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