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헌]SC제일은행 ABL생명 한국수출입은행
[사회 공헌]SC제일은행 ABL생명 한국수출입은행
  • 조현지 기자
  • 승인 2019.12.04 14: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BL생명 제공
ABL생명 제공

SC제일은행, ‘퓨처메이커스’ 활동 기금 모금 협약 체결=SC제일은행은 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 열매’)와 ‘퓨처메이커스(Futuremakers)’ 활동 기금 모금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SC제일은행은 사랑의 열매가 운영하는 정기 월급 공제기부 프로그램인 ‘착한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사랑의 열매는 SC제일은행의 퓨처메이커스 기금 모금, 배분을 담당한다. 기금 모금 프로그램에 서약한 SC제일은행 임직원들은 앞으로 1년 간 월급에서 약정 금액이 자동 공제되는 방식으로 기부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ABL생명,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실시=ABL생명은 3일 직원 30여명과 함께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방화2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시예저치앙 사장과 직원들은 직접 담근 김치 200포기를 포함, 총 800포기를 인근 400세대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ABL생명은 2017년부터 방화2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김장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ABL생명 시예저치앙 사장은 “ABL생명은 연말뿐만 아니라 연중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수출입은행, ‘인수후 포페이팅에 관한 협약’ 체결=한국수출입은행은 신한은행과 ‘인수후 포페이팅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수출기업에 지원을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두 은행의 협약에 따라 수은은 신한은행이 수출기업으로부터 매입한 수출환어음을 재매입해 수출자의 대금회수위험을 최종 부담한다. ‘인수후 포페이팅’은 수출기업이 시중은행에 매도해 조기현금화한 소구조건의 수출환어음을 수은이 해외수입자 신용장 개설은행으로부터 인수통지서 접수 후에 신청을 받아 ‘무소구조건’으로 전환하여 재매입하는 것이다. 특히 수출기업 입장에선 인수후 포페이팅을 활용하면 ▲수출대금 조기 현금화 ▲대금미회수 위험 제거 ▲재무구조 개선 효과 ▲새로운 투자 조기 이행 등과 같은 장점이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