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트렌디·모던 담았다!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트렌디·모던 담았다!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12.05 0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일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론칭 행사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한정판 한국 최초 출시
“기존 발렌타인 17년과는 차별화된 테이스팅 선사”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한정판 제품 모습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그 첫 번째 한정판을 만나보세요.” 프리미엄 스카치위스키의 대명사 발렌타인(Ballantine’s)이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한정판을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전국 이마트 20개 지점과 신세계 백화점 본점·강남점에서 약 6000병 한정으로 판매된다.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한층 더 모던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탄생됐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스캇 알브레트(Scott Albrecht)의 작품 세계관이 투영된 바틀 라벨과 패키지는 경쾌한 컬러와 패치워크로 더욱 컬러풀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스캇의 시그니처 패턴은 4일 저녁 서울 성수동 피어 59 스튜디오에서 열린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론칭 행사장에서 직접 마주할 수 있었다. 빨강색과 주황색, 하늘색, 파랑색 패턴이 행사장 곳곳에 있어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4일 서울 성수동 피어 59 스튜디오에서 열린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론칭 행사에서 플로랑 르롸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전무가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한정판을 소개하고 있다.

올해 10월 기준 한국주류수입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시장은 최근 3년간(2017년~2019년) 연 평균 7% 성장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발렌타인 위스키 판매량은 연 평균 9.2%의 성장세를 보였다. 

플로랑 르롸(Florent Leroi)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전무는 발렌타인 위스키의 성장 동력으로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는 완벽한 제품군 보유 △제품의 신뢰도를 더하는 연산 제품들 △브랜드 모델인 이정재·정우성을 필두로 하는 Time Well Spent(깊이를 더하는 시간)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한 결과 등을 꼽았다.

플로랑 전무는 “발렌타인의 성장률이 국내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시장 성장률을 웃돌며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특히 제품별로 살펴보면 발렌타인 파이니스트를 비롯해 전 제품 라인에 대해 골고루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4일 서울 성수동 피어 59 스튜디오에서 열린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론칭 행사에서 아티스트 스캇 알브레트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스캇 알브레트는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위스키 브랜드와는 첫 협업이다. 제가 작업하는 브랜드에 대해서 상당히 까다로운 편이라 신뢰할 수 있고 품질 높은 브랜드와 함께 하고자 한다”며 “이 가운데 발렌타인과 함께 할 수 있어 큰 영광이다. 특히 오늘 이 자리는 갤러리에서 전시하는 느낌이 든다. 발렌타인 측면에서도, 예술가로서의 측면에서도 매우 성공적인 협업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아트로 재탄생된 이번 제품은 블렌딩도 새롭다. 발렌타인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Sandy Hyslop)은 이번 아티스트 에디션을 위해 발렌타인 17년의 바닐라, 오크향 맛에 한국인이 선호하는 맛을 추가했다. 이날 직접 마셔본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은 기대이상이었다. 기존 발렌타인 17과는 차별화된 테이스팅을 한 번에 느껴볼 수 있었다. 페르노리카가 한국 시장에 얼마나 사활을 걸었는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했다. 맛을 본 기자들 사이에선 “한 번 더 맛보고 싶다”는 말이 터져 나왔다.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한정판 제품 모습

플로랑 전무는 “이번 발렌타인 17년산의 새로운 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 판정판인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이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모던하고 트렌디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