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면 손해]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세븐일레븐
[안보면 손해]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세븐일레븐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12.0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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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오는 12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지하1층서 '유니버설 100년의 역사전'을 연다. 롯데쇼핑 제공

롯데백화점 ‘유니버설 100년의 역사전’=롯데백화점은 오는 12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지하1층에서 ‘유니버설 100년의 역사전’을 연다. 이번 ‘유니버설 100년의 역사전’에서는 유니버설이 지난 107년간 제작해 온 영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유니버설 캐릭터인 ‘펠릭스’가 탄생한지 100주년이 되는 해로, 펠릭스 대형 벌룬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미니언즈 등 유니버설 캐릭터 상품 400여종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도 열린다.  

◇롯데호텔 “크리스마스 키워드는 ‘G.I.F.T’”=롯데호텔이 올해는 더 특별하게 ‘G(Glamorous). I(In-room Party). F(Feast). T(Together)’를 크리스마스 키워드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나섰다. 우선 일상에서 벗어나 호텔에서 프라이빗한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만날 수 있다. 롯데호텔서울은 ‘마이 크리스마스 위시’ 패키지를 준비했다. 롯데호텔의 ‘올댓호텔’은 ‘홈파티 에디션’을 12월 한정으로 한 달간 선보인다. 시그니엘서울 79층 ‘더 라운지’에서는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가 추천하는 특별 메뉴와 함께 최고의 크리스마스 디너를 즐길 수 있다.

◇세븐일레븐, ‘웻앤와일드’ 업계 단독 출시=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미국 유명 메이크업 브랜드 ‘Wet n Wild(이하 웻앤와일드)’를 젊은 여성층 타깃으로 업계 단독 출시한다.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웻앤와일드’ 상품은 총 14종으로 싱글 아이섀도우(4종), 아이섀도우 팔레트(1종), 립컬러(4종), 립스틱(3종), 파운데이션(2종) 등으로 구성됐다. 세븐일레븐은 젊은 여성 고객층이 많고 화장품 매출이 높은 100여점을 선정해 1차 테스트 판매 기간을 거친 후 내년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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