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자영업자 금융지원 활발
신한은행 자영업자 금융지원 활발
  • 조현지 기자
  • 승인 2020.01.14 0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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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시중은행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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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4대 시중은행 중 대출 증가율이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시중은행 중 연도별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신한은행이었다. 수치로 따지면 9.7%였다. 이어 △하나은행(8.0%) △우리은행(6.0%) △국민은행(5.5%) 순이었다.

신한은행은 자영업자에 대한 금융지원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이 때문에 높은 대출 증가율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대표적인 노력에는 ‘성공 두드림 SOHO 사관학교’가 있다. 

‘성공 두드림 SOHO 사관학교’는 SOHO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고객관리, 금융, 경영, 홍보마케팅 등을 교육해 자영업자의 성공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밖에도 신한은행은 자영업자를 위해 △자영업자 대출 금리 인하 △서울시 내 SOHO 성공지원센터 3곳 개소 등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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