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면 손해] 스타벅스 롯데하이마트 CJ오쇼핑外
[안보면 손해] 스타벅스 롯데하이마트 CJ오쇼핑外
  • 박규리 기자
  • 승인 2020.01.1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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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제공
스타벅스가 오는 1월 21일부터 2월 6일까지 방탄소년단과 컬래버레이션한 음료 1종, 푸드 5종, MD 상품 6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스타벅스 제공

스타벅스, 방탄소년단과 캠페인 진행=㈜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오는 21일부터 내달 6일까지 방탄소년단과 컬래버레이션한 퍼플 색상의 음료 1종, 푸드 5종, MD 상품 6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대한민국 청년의 꿈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 시즌 동안 스타벅스는 방탄소년단과 협업한 품목의 판매 수익금 일부로 기금을 조성해 ‘청년 자립 프로젝트’ 후원 사업을 위해 기부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블루밍 퍼플 뱅쇼’를 비롯해 ‘블루베리 스타 마카롱’, ‘퍼플 베리 치즈 케이크 ’등을 선보인다. 21일부터 컬래버레이션 푸드 5종 중 2종을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방탄소년단 로고 모양의 캔들을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 사후서비스 플랫폼 오픈 기념 이벤트=롯데하이마트가 모바일 앱 내 사후서비스(A/S) 신청 플랫폼 오픈을 맞아,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하는 회원들에게 ‘홈케어 서비스’ 이용권 증정 이벤트, 수리비 환급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이벤트 참여는 롯데하이마트 모바일 앱에서 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설 선물세트 특별 배송=롯데백화점이 오는 24일까지 설 선물세트 특별 배송에 나선다. 경기도 광주·성남, 인천 중구, 서울시 구로구 등에 위치한 기존 5개 배송센터 외에 서울시 송파구, 경기도 광주시 등 2곳의 신선식품 선물세트 전용 센터를 추가로 운영해 총 7곳의 센터에서 선물세트를 배송한다. 산지에서 상품을 직접 제작해 배송을 보내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또한 ‘카카오톡’을 통해 선물세트 배송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확한 배송 서비스를 위해 6400명의 배송, 응대 인원을 확보했다.

◇롯데호텔서울, ‘소공연 폭포’ 프로모션=롯데호텔서울을 찾는 고객들만이 알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롯데호텔서울 메인 타워 1층 페닌슐라 라운지 & 바에 마련된 ‘소공연(小公淵) 폭포’가 바로 그곳이다. 롯데호텔서울 관계자는 “이곳을 자주 찾는 고객들은 폭포의 전경이 잘 보이는 창가 좌석부터 찾으시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롯데호텔서울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소공연 폭포를 감상하며 즐기는 칵테일 프로모션 ‘워터폴 포 리틀 프린세스’를 선보인다. 내달 29일까지 소공연 폭포를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 또한 판매된다.

◇CJ ENM 오쇼핑부문, ‘얼리 스프링’ 패션 론칭=CJ ENM 오쇼핑부문이 ‘얼리 스프링(Early Spring)’ 패션 신상품을 1월 중순부터 론칭한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올해 얼리 스프링 주문금액 목표를 200억으로 잡았다. 얼리 스프링 신상품에는 올 봄 트렌드를 미리 담았다. ‘셀렙샵 에디션’의 핸드메이드 팬츠는 루즈핏 디자인으로 기본 색상 외 모카와 커스터드크림 색상을 포함시켰다. ‘지스튜디오’에서는 스카이블루, 오렌지 색상의 니트 풀오버를 2월 초에 출시한다.  ‘지오송지오’에서도 핸드메이드와 에코레더 재킷, 니트 제품들을 선보인다. 

◇스타필드, 경자년 새해맞이 행사=스타필드가 다양한 새해 기념 행사들로 2020년 시작을 알린다. 신세계프라퍼티는 도심에서 연휴를 보내는 몰링족이 많아짐에 따라 스타필드에서 쇼핑, 여가 등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설 연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설맞이 퍼레이드’가 오는 26일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오후 2시와 5시,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또한 “쥐혜롭게 우리 모두 큰 행운을 쥐어보자”라는 테마로 강병인 캘리그래피 작가가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를 펼친다. ‘트릭샷 챌린지’와 ‘코리아보드게임즈’ 행사도 실시한다.

◇11번가, ‘오늘장보기’ 서비스 오픈=11번가가 홈플러스와 GS프레시의 마트 상품을 당일 배송 받을 수 있는 ‘오늘장보기’ 서비스를 선보였다. 배송지를 입력해두면 주문 시 당일 배송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홈플러스는 하루 6번, GS프레시는 하루 8번 배송하고, 총 4일간의 배송시간표를 미리 보고 필요한 시간에 맞춰 예약 배송 주문도 가능하다. ‘오늘장보기’ 서비스를 통해 계란, 두부 등 당일 배송이 필요한 신선식품을 비롯해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홈플러스와 GS프레시의 총 3만7000여 개의 상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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