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달라진 아반떼?" 현대차 2020 신차 고속주행 테스트 포착
[단독] "달라진 아반떼?" 현대차 2020 신차 고속주행 테스트 포착
  • 김옥해 기자
  • 승인 2020.02.01 0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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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풀체인지, 위장막 쓴 채 고속도로 주행테스트

최근 고속도로에서 위장막을 현대기아차의 신차가 주행 테스트 장면이 목격됐다.

위장막으로 감싸고 있었지만 실물로 본 결과 기존의 아반떼의 특징을 따르면서 한층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느낌이다. 측면부는 날렵하게 떨어지고 길이가 늘어난 롱후드 스타일로 안정적인 느낌이 강하게 든다.

현대자동차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SUV GV80이 올해 신차의 첫 테이프를 끊은데 이어 내달부터는 제네시스 G80, 기아차 쏘렌토, 현대차 아반떼 등 각 브랜드 주력 모델의 생산을 시작된다.

올 상반기 7세대 신형 아반떼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 주행테스트에 들어갔다.

7세대 신형 아반떼의 전장·전폭·전고는 4650㎜·1810㎜·1415㎜다. 기존 모델보다 전장과 전폭은 각각 30㎜, 10㎜ 늘어났고 전고는 25㎜ 낮아질 전망이다. 휠베이스는 2720㎜로  전작 대비 20㎜ 길어진다.

현대차는 7세대 신형 아반떼를 앞세워 국내 준중형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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