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기업] 롯데그룹 이베이코리아 풀무원外
[e-기업] 롯데그룹 이베이코리아 풀무원外
  • 박규리 기자
  • 승인 2020.02.06 09: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왼쪽부터) 국방부 일자리정책과 이세완 중령, 국방부 일자리정책과 이영수 중령, 국방부 이남우 인사복지실장, 롯데지주 대표이사 황각규 부회장,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오성엽 사장, 롯데지주 CSV팀장 이종현 전무. 롯데지주 제공
(왼쪽부터)국방부 일자리정책과 이세완 중령, 국방부 일자리정책과 이영수 중령, 국방부 이남우 인사복지실장, 롯데지주 대표이사 황각규 부회장,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오성엽 사장, 롯데지주 CSV팀장 이종현 전무. 롯데지주 제공

롯데, 국방부 감사패 전달 받아=롯데는 국방부로부터 해외 참전용사회관 건립사업을 후원해준 것에 대해 5일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감사패 증정행사에는 국방부 이남우 인사복지실장,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 오성엽 커뮤니케이션실장 등이 참석했다. 롯데는 지난 2013년 7월 국방부와 협약을 맺고, 한국전쟁 해외 참전용사들에 대한 보은 활동인 해외 참전용사회관 건립사업을 지원해왔다.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는 “해외 참전용사회관이 참전용사 분들의 복지 증진과 후손들에 대한 교육 지원 등에 활용되고 있어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쉐이크쉑, 싱가포르 2호점 개점=SPC그룹이 7일 ‘쉐이크쉑(Shake Shack)’ 싱가포르 2호점 ‘닐로드(Neil Road)점’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쉐이크쉑 닐로드점은 과거 ‘타이거 밤(Tiger Balm, 호랑이 연고)’ 공장이 있던 곳으로 현지인들에게 잘 알려진 건물 1층에 자리 잡았다. 쉐이크쉑 닐로드점에서는 쉑버거, 쉑스택, 스모크쉑 등의 대표 메뉴 외에 무항생제 닭가슴 통살을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하고 허브와 버터밀크로 만든 마요 소스를 가미한 ‘치킨쉑’을 선보인다. 쉐이크쉑 닐로드점은 메뉴 중 ‘쉑어택’ 콘크리트 매출의 5%를 예술을 통해 장애인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 비영리 단체 VSA에 기부할 예정이다.  

◇오리온, 2019년 최대 영업이익 달성=오리온그룹은 오리온이 2019년 연결기준 매출액 2조 233억원, 영업이익 3273억원을 기록,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 법인은 스낵, 파이, 비스킷 카테고리 신제품들이 인기를 끌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9%, 17.0% 성장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최초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중국 법인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4%, 12.0% 성장했다. 베트남 법인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7.9%, 16.5% 성장하며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러시아 법인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9.2%, 55.5% 고성장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2019년 영업이익 4,982억원”=아모레퍼시픽그룹이 2019년 6조2,843억원(+3.4%)의 매출과 4,982억원(-9.3%)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2019년 매출은 국내 성장 채널(온라인· 멀티브랜드숍 등)과 해외 매출을 중심으로 3.4% 증가했으나, 해외 투자 확대 등으로 영업이익은 9.3% 감소했다. 2019년 4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5% 증가한 1조 5,025억 원, 영업이익은 281% 성장한 625억 원을 기록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20년 실적 개선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해외 시장에서의 채널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계획이다.

◇bhc치킨, 어린이 교통안전 예방 박차=bhc치킨은 지난 12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을 무료 설치하는 후원식을 진행하며 ‘민식이법’ 제반 여건 조성에 앞장섰다. 이번 후원으로 2020년 한 해 총 5억 원을 투입해 서울시 노원구, 광진구 등 어린이 보호구역 중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이 미설치된 지역에 표지판을 차례로 설치한다. bhc치킨은 첫 설치 지역으로 서울시 노원구를 선정하고, 지난 5일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연지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초안산로2라길)에서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제막식을 열었다.

◇현대L&C, 엔지니어드 스톤‘ 생산 규모 확대=현대L&C가 ‘엔지니어드 스톤(칸스톤)’ 생산 규모 확대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473억원을 투자해 세종사업장에 ‘세종 칸스톤 제2 생산라인’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세종 칸스톤 제2 생산라인’은 이달 중순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2년 상반기 중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대L&C는 캐나다 생산라인의 품질 경쟁력 제고에도 나설 계획이다. 올 상반기 중 ‘세종 칸스톤 제2 생산라인’에 적용되는 브레튼社의 로봇 장비를 캐나다 공장에도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다.

◇GS리테일-한국기업데이터,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GS리테일이 파트너사와의 상생문화 구축과 상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기업데이터와 힘 모은다. GS리테일은 5일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한국기업데이터 본사에서 ‘중소기업과 상생하는 파트너사 신용평가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GS리테일과 한국기업데이터는 파트너사와의 건전한 상거래를 위한 재무상태 점검과 신용평가 진행에 협력하고 이를 지원한다.

◇이베이코리아, ‘마스크’ 가격안정 동참=이베이코리아가 유명 브랜드 제조사들과 협업해 마스크 가격 안정화에 나선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옥션은 ‘모나리자’, ‘유한킴벌리’, ‘미래생활’ 등 주요 마스크 제조 브랜드와 함께 보건용 마스크를 착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확보 물량은 약 50만장으로 기존 가격 수준으로 가격을 동결하고, 익일배송까지 보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베이코리아는 향후 ‘유한킴벌리’와 ‘미래생활’의 KF94 마스크 20만개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풀무원푸드앤컬쳐, ‘찬장 아이파크몰점’ 오픈=풀무원 계열 생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합리적 가격대의 모던 가정식 반상 브랜드 ‘찬장(CHAN:JANG) 아이파크몰점’을 용산구 ‘D7 푸드씨네마’에 7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찬장 아이파크몰점’은 최근 리뉴얼한 아이파크몰 ‘D7 푸드씨네마’에 위치해 있다. 또한 고객의 편리성을 고려한 스마트형 매장으로 설계됐다. 자체 개발한 QR 모바일 주문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들이 테이블에서 직접 주문이 가능하도록 했다.

◇CJ제일제당, 상온HMR 전성시대 열어=CJ제일제당의 ‘상온 간편식’이 매섭게 성장하고 있다. 차별화된 R&D 및 혁신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장 성장을 리딩하며 상온 간편식 전성시대를 열고 있다. ‘햇반컵반’, ‘비비고 국물요리’, ‘비비고 죽’ 등 CJ제일제당 상온 간편식 대표 3대 카테고리의 지난해 매출은 3,450억원을 기록, 최근 3개년 연평균 43%의 성장률을 보이며 고성장을 이어갔다. 침투율과 TOM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 CJ제일제당은 향후에도 압도적 R&D와 핵심 제조기술 확보에 힘쓰고 소비자 니즈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