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기업] 롯데마트 한샘 GC녹십자헬스케어外
[e-기업] 롯데마트 한샘 GC녹십자헬스케어外
  • 박규리 기자
  • 승인 2020.02.0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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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제공
롯데마트 PB브랜드 '온리프라이스'. 롯데쇼핑 제공

롯데마트 “고객·파트너사 모두 웃었다”=지난 2017년 2월 롯데마트가 론칭한 PB브랜드 ‘온리프라이스(Only Price)’가 출시 3주년을 맞았다. 지난 3년간 총 540개 상품을 출시한 온리프라이스는 그동안 약 1억5000만개의 판매량을 기록, 누적 매출액으로는 약 3000억원을 달성했다. 롯데마트는 고객의 지지를 확보하는 데 파트너사의 협업과 신뢰가 크게 좌우했다고 보고 있다. 높은 품질의 상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공급한 것도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롯데마트는 온리프라이스를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통해 고객과 혜택을 공유하는 상생 이상의 브랜드로 성장 시킬 복안이다.

◇한샘 ‘유로5 뉴트로모던’ 욕실,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한샘은 자사 욕실 ‘유로5 뉴트로 모던’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0’ 제품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유로5 뉴트로모던’ 욕실은 신소재 ‘휴판넬(Hew Panel)’을 사용해 단 하루 만에 시공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타일을 사용하지 않아 타일 사이 줄눈에 생기는 곰팡이나 물때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또 판넬을 세워서 시공하던 기존 욕실과 달리 가로로 시공해 디자인을 차별화 했다.

◇코웨이, 대표이사에 이해선 사내이사 재선임=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는 7일 이사회를 열어 방준혁 사내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고 이해선 사내이사를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 재선임된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는 CJ제일제당 대표, CJ오쇼핑 대표 등을 역임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이해선 대표이사 재선임은 회사의 본질인 환경가전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동시에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는 판단에 따라 결정됐다”라고 말했다.

◇GC녹십자헬스케어, 유비케어 인수 계약 체결=GC녹십자헬스케어가 국내 1위 전자의무기록(EMR) 솔루션 기업인 유비케어를 인수한다. GC는 자회사인 GC녹십자헬스케어가 유비케어의 최대주주인 유니머스홀딩스, 2대주주인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각각 주식매매계약을 맺고 유비케어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GC녹십자헬스케어는 총 2,088억원을 투자해 유니머스홀딩스와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유비케어의 지분 52.7%를 확보하게 된다. GC는 기존 사업 부문이 유비케어의 사업 역량과 융합되면 다양한 헬스케어 분야에서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갤러리아명품관, ‘예거 르쿨트르’ 특별 전시=갤러리아명품관은 오는 29일까지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 특별 전시를 진행,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4억원 상당의 ‘듀오미터 스페로투르비옹’ 제품을 비롯한 마스터 피스들을 선보인다. ‘듀오미터 스페로투르비옹’은 예거 르쿨트르의 워치 메이킹 기술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이 외에도 ‘데즐링 랑데부 문’과 ‘랑데부 셀레스티얼’, 마스터 울트라 씬 스켈레트’ 2종 등을 함께 선보인다.

◇크리스탈 제이드, 용산 아이파크몰점·잠원동 파스텔프라자점 오픈=크리스탈 제이드가 7일 용산 아이파크몰 매장과 오는 11일 잠원동 파스텔프라자점을 오픈한다. 용산 아이파크몰 매장은 현지 딤섬 셰프가 직접 제조한 소롱포와 성지엔빠오, 정통 상해식 요리를 현지의 맛 그대로 만날 수 있다. 잠원동 파스텔프라자점은 ‘상하이 팰리스’ 컨셉으로 프리미엄 상해식 요리를 만나는 크리스탈 제이드의 세번째 로드샵이다. 중국 정통 딤섬, 수제면 등 총 115여가지의 중국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11번가, 2019년 연간 영업손익 흑자=11번가 주식회사가 2019년 연간 영업손익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9일 SK텔레콤의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공개된 11번가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517억 원*, 영업손실 36억 원을 기록했다. 연말 성수기 프로모션 진행의 영향으로 4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대비 영업손익을 141억 개선했다. 11번가는 검색기능 강화 등 ‘커머스 포털’ 전략을 통해 고객 트래픽을 높이고 다양한 대형 제휴사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외형적인 성장을 이루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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