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기업] 유한킴벌리 하이트진로 현대리바트外
[e-기업] 유한킴벌리 하이트진로 현대리바트外
  • 박규리 기자
  • 승인 2020.02.12 09: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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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윤병권, 김유림 커피대사. 스타벅스 제공
(왼쪽부터)윤병권, 김유림 커피대사. 스타벅스 제공

스타벅스 코리아 16대 커피대사 탄생=스타벅스 코리아 바리스타를 대표할 최고의 커피전문가 2인이 탄생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윤병권, 김유림 스타벅스 바리스타를 2020년도 대한민국 스타벅스 커피대사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윤병권, 김유림 커피대사는 올해 커피대사 선발대회에서 커피 지식 테스트, 커피를 주제로 한 전문 강연 등 다양한 부분에 걸쳐 스타벅스의 지역 커피 전문가들과의 경합 끝에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스타벅스의 전문적인 커피 경험을 많은 분들과 나누며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스타벅스의 경험을 전달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트진로 ‘써머스비’, 과일탄산주 시장 확대 지속=하이트진로가 국내 과일탄산주(Cider) 시장의 확대를 이끌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 수입을 시작한 써머스비의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대비 84.8% 증가, 2018년에는 전년대비 92.5% 성장해 연평균 88.7%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과일탄산주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시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왔다. 하이트진로는 “올해에도 써머스비 라인업 강화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과일탄산주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해 나가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유한킴벌리 크리넥스 코편한 티슈와 콧물전용 물티슈’가 독일 iF 디자인 2020 어워드에서 패키지 디자인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크리넥스 코편한 티슈, 콧물전용 물티슈는 직관적인 그래픽 디자인을 적용해 부드럽고 편안한 제품의 속성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오픈 스티커를 활용, 사용 후의 편안함을 시각적으로 즐겁게 표현한 점도 큰 호평을 받았다.

◇GC녹십자, 2019년 매출 1조 3,697억=GC녹십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이 1조 3,697억원으로 전년보다 2.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03억원으로 전년 대비 19.7%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연결 대상 계열사도 외형 성장을 이어졌다.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에 비해 9% 오른 941억원을 기록했다. GC녹십자웰빙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24.2% 상승한 669억원을, GC녹십자랩셀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에 비해 14.4% 늘어난 579억원을 기록했다.

◇CJ푸드빌 뚜레쥬르, 치즈방앗간 출시 한 달 만 30만 개 판매=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히트 제품 전성기를 맞았다. 뚜레쥬르는 ‘치즈방앗간’이 출시 한 달 만에 30만 개 판매 돌파했다고 밝혔다. 꿀 발린 호떡과 치즈의 짭조름한 맛이 어우러져 내는 ‘단짠단짠’의 매력으로 ‘치즈방앗간’은 출시 초기부터 입소문을 타며 판매량이 급증했다. 특히 인스타그램에서 1월 한 달간 230개 이상의 제품 인증 피드가 생성될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롭스 온라인몰 內 건강식품 매출 증가=최근 언택트(untact) 소비가 급증하는 가운데, 건강 상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1일까지 롭스 온라인몰의 건강기능식품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79% 신장했다. 그 중에서도 비타민 상품류는 2,077%, 프로바이오틱스 상품류는 730% 신장했다.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개인위생과 면역력이 취약한 사람일수록 감염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마스크, 손세정제 등과 더불어 건강식품군의 매출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리바트, 신학기 가구 매출 ‘껑충’=현대리바트가 신학기 아동·학생가구 매출 호조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올해 1월부터 지난 9일까지 아동·학생가구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4% 신장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리바트는 이 같은 매출 호조에 대해 초·중·고등학교 졸업식이 1월초로 앞당겨진 게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리바트는 올해부터 빨라진 신학기 수요에 대비해 아동·학생가구 신제품 출시 일정을 기존 1~2월에서 모두 11~12월로 조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올리브영, 남성 향수 매출 상승=CJ올리브영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남성 향수의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27%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여심 공략’에 적극 나선 남성 향수 브랜드들이 향수 카테고리의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디미스트’ 카테고리에서도 여성 소비자의 반응을 내세워 남성 시장 공략에 나선 브랜드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향수 시장에도 ‘젠더리스’ 바람이 불면서 남녀 구분 없이 누구나 사용 가능한 향수가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고 밝혔다.

◇GS25X펭수 컬래버 상품·굿즈 인기=편의점 GS25가 펭수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펭수와의 컬래버레이션을 본격화한 1일~10일까지의 펭수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본 결과, 발렌타인펭수세트 3종은 10일 만에 총 준비 물량의 95%가 소진됐다. 또 같은 기간 GS25에서 판매하는 △참치마요네즈 △베이컨참치마요 등 ‘참치주먹밥’ 6종의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45%이상 신장했다. GS25의 펭수 특수는 3월에도 지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경동나비엔, ‘아쿠아썸 모스크바 2020’ 참가=경동나비엔은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현지시간) ‘아쿠아썸 모스크바 2020’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전시에서 러시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벽걸이형 가스보일러’를 필두로, 다양한 소비자 니즈와 각기 다른 난방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콘덴싱보일러 ‘NCB 700’, 전기 보일러 ‘EQB’도 전시한다. 경동나비엔은 올해 본격적으로 러시아 상업용 보일러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랜드월드 스파오, 액티브 라인 정식 론칭=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SPA 스파오가 ‘액티브 라인’을 출시해 일상 속 스포티함을 살린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액티브 라인은 실용적이면서도 패셔너블한 디자인으로 일상복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약 40여 종의 상품들로 구성됐다. 여성 상품은 ‘레깅스’, ‘브라탑’ 등 인도어 스포츠의 필수 아이템들로 구성했다. 남성 상품은 ‘슬림핏 반팔 티’와 형태 안정성이 뛰어난 ‘스텐에리 집업’ 등이 있다. 스파오 관계자는 “올해부터 스파오만의 패션성과 젊은 감성을 가미한 다양한 스포츠웨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블랙야크, 다큐 제작 크리에이터 팀 모집=블랙야크가 오는 4월 25일에 열릴 ‘2020 블랙야크 클럽데이’에서 활약할 다큐 제작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팀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팀은 올해 클럽데이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현장과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담은 10분 내외의 다큐 제작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다큐 제작에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오는 2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1등으로 선발된 팀에게는 1000만원의 활동비와 영상 장비 임대료 등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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