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Pick] 국민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外
[은행권 Pick] 국민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外
  • 조현지 기자
  • 승인 2020.02.14 09: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 제공

kb국민은행, 선물상자 전달식=KB국민은행은 12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도지사 임시 집무실에서아이들을 위한 'KB맑은하늘 선물상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 윤도원 KB국민은행 충청지역영업그룹대표, 신범수 굿네이버스 충남 본부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수출입은행, 금융지원 방안 협의=한국수출입은행은 방 행장이 13일 용인에 소재한 GC녹십자를 방문해 북미시장 등 녹십자의 해외시장 진출 계획 등을 듣고, 금융지원 방안 등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허일섭 GC녹십자 회장은 이날 면담 자리에서 “글로벌 제약사 도약은 한국 헬스케어 산업의 시대적 과제인 만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R&D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이를 위해 수은 등 정책금융기관의 R&D, 시설투자 등 종합적인 금융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ibk기업은행, 중소기업 대표자와 간담회=IBK기업은행은 13일 윤종원 은행장이 경주와 울산을 찾아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거래기업을 방문하고 인근 지역의 중소기업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윤 행장은 생산 현장을 돌며 경영 애로사항을 듣고 기업은행이 코로나19 피해기업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특별금융지원 내용에 대해 안내했다. 간담회에는 울산, 부산, 양산 등의 8개 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해 피해 상황을 이야기하고 필요한 금융 지원을 건의했다.

◇산업은행, 문화컨텐츠 산업 노력 결실=산업은행은 국내 문화컨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난 10년간의 지원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제92회)에서 작품상 등 총 4개 부문 수상의 쾌거를 거둔 영화 ‘기생충’의 경우 産銀 계열인 산은캐피탈에서 영화 제작과 홍보를 위해 약 7억원의 직ㆍ간접투자를 집행했다. 산업은행은 정책금융기관으로서 계열사를 활용해 은행의 전통적인 투자 영역을 넘어 영화 제작 분야 투자를 통해 문화컨텐츠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수익도 거양하고 있다.

◇nh농협은행, 디지털금융브랜치 신규 개점=NH농협은행은 13일 고객의 새로운 디지털 경험과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에 ‘디지털금융브랜치’ 세종반곡동지점을 신규 개점했다고 14일 밝혔다. ‘디지털금융 브랜치’는 농협은행의 디지털금융 구현을 위해 적용한 특화점포로 고객의 빠른 업무처리를 도와줄 디지털 Zone과 편안하고 유니크한 대기공간을 갖춘 스테이 Zone, 프라이빗한 독립형 상담창구를 갖춘 컨설팅 Zone으로 이뤄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