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현장 목소리 '뉴스클레임'

뉴스클레임은 현장 노동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습니다. 인권이 짓밟히는 현장을 고발합니다. 기업의 비리를 끝까지 파헤칩니다. 노동소비자들의 외침을 귀담아 듣고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합니다.

독자 눈높이에 맞춰 보고 듣고 말하겠습니다. 부정과 부패, 비리의 현장을 절대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늘 노동자와 함께 하는 뉴스가 되겠습니다.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뉴스클레임'

뉴스클레임은 비리기업의 갑질, 장애인차별, 임금체불, 비정규직 차별로 억울함을 당한 이들을 위한 신문입니다. 억울한 일을 당한 이들에게 언제나 항상 열려 있습니다. 노동소비자들이 힘들고 지칠 때 기댈 수 있는 건강한 언론 되겠습니다.

언론이 본연을 기능을 다할때 비로소 독자와 국민들이 신뢰해준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뉴스클레임 기자들은 사실 앞에 늘 겸손하며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보도하겠습니다.

독자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합니다.

뉴스클레임 임직원 일동